2008년 08월 20일
농구를 다시 시작해야 할 듯..
오랜만에 하는 농구라 플레이가 형편없는건 그렇다 쳐도
3일이나 가는 근육통에 대 절망중.
아파트 앞 놀이터에서 수행을 해야겠다.
...그런 이유로 신발과 옷을 질러야...
결국 지름신 강림으로 마무리 되는 바람직한 전개라능..
지를 것만 날로 늘어나는구나..
3일이나 가는 근육통에 대 절망중.
아파트 앞 놀이터에서 수행을 해야겠다.
...그런 이유로 신발과 옷을 질러야...
결국 지름신 강림으로 마무리 되는 바람직한 전개라능..
지를 것만 날로 늘어나는구나..
# by | 2008/08/20 01:35 | 마리아님이 절망하셔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