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명의 사기꾼..

종교 이야기는 어떻게 해서든 결론이 나지 않는 문제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 논하는 것은 그만두고 가장 인상 깊은 대사를 적어보고자 한다.


자고로 대중이란

(나는 이 말로, 그 어떤 비천하고 남루한 처지에 속하건 서민의 무리, 한데 뭉뚱그려진 민중을 지칭하련다)

변변한 판단력도 지력도 가지지 못한 채 부화뇌동 이리저리 방황하는

머리 여럿 달린 일종의 짐승이다.


....님 최고삼..ㅠㅠ
 

by aniki | 2006/11/10 02:10 | 마리아님이 독서하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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