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2일
...맞을래요? 네? 맞을래요?
피랍가족"놀러간것도 아닌데 왜우리부담?"
본래 피랍사건에 대해서 할 말은 많았지만 귀찮아서 입을 다물고 있었다.
하지만 일단 상황종료되고 다들 돌아왔으니 이젠 좀 한 마디 해야 쓰겠다.
교회 측에서 항공료와 운구비등을 부담한다고 할 때만 해도 '그래, 그 정도는 해야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제 와서 오리발?
쟤들이 한 짓은 비유를 하자면 경부고속도로 한 가운데에 갑자기 뛰어나와서 춤을 추는 것과 같은 행위이다.
다행히 달려오던 차가 급감속을 해서 2명만 죽고 나머지는 조금 다쳤지만
그 뒤로 19중 추돌사고가 나서 많은 사람이 다치고, 경부고속도로의 교통이 마비된 상황이랄까.
여기에 소요된 비용을 88고속도로랑 중부고속도로로 지나가던 사람들이 조금씩 모아 내는게
도대체 말이 되니?
일단 측간 갈 때 마음이랑 올 때 마음이 다른 건 알겠는데 정 그러면 다시 가보는게 어떻겠삼?
이번엔 가자마자 총살당할걸?
p.s. 갈 때 전두환 아저씨도 꼭 데려가주삼. 항공료 부담하겠음.
본래 피랍사건에 대해서 할 말은 많았지만 귀찮아서 입을 다물고 있었다.
하지만 일단 상황종료되고 다들 돌아왔으니 이젠 좀 한 마디 해야 쓰겠다.
교회 측에서 항공료와 운구비등을 부담한다고 할 때만 해도 '그래, 그 정도는 해야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제 와서 오리발?
쟤들이 한 짓은 비유를 하자면 경부고속도로 한 가운데에 갑자기 뛰어나와서 춤을 추는 것과 같은 행위이다.
다행히 달려오던 차가 급감속을 해서 2명만 죽고 나머지는 조금 다쳤지만
그 뒤로 19중 추돌사고가 나서 많은 사람이 다치고, 경부고속도로의 교통이 마비된 상황이랄까.
여기에 소요된 비용을 88고속도로랑 중부고속도로로 지나가던 사람들이 조금씩 모아 내는게
도대체 말이 되니?
일단 측간 갈 때 마음이랑 올 때 마음이 다른 건 알겠는데 정 그러면 다시 가보는게 어떻겠삼?
이번엔 가자마자 총살당할걸?
p.s. 갈 때 전두환 아저씨도 꼭 데려가주삼. 항공료 부담하겠음.
# by | 2007/09/02 00:47 | 마리아님이 절망하셔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