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울 교육감 선거에서..

학생들 간의 연애를 허용하네 안하네 말이 많더라?

...그게 교육감이 신경 쓸 일인가?

자기 자지보지를 가지고 기름을 뿌려 불을 붙이든 곤약에 박아 화상을 입든 그건 철저히 개인의 책임이고

다만 교육자가 해야 하는 일은 자지보지의 올바른 취급방법과 남의 자지보지를 맘대로 갖다 쓰면 범죄라는걸

철저히 가르치는 것 정도 아님?

허용한다는 놈도 똑같은 놈임. 님이 뭔데 남의 연애질을 하라 마라 ㅈㄹ임?

어쨌든 공약에 저 얘기 꺼내는 놈은 자기 업무범위가 어디까지인지도 모르는 좆병진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음.

by aniki | 2008/07/22 19:56 | 마리아님이 절망하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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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kstation at 2008/08/30 15:46
연애랑 교육이라 ㅡㅡ;;;
...외롭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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