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를 다시 시작해야 할 듯..

오랜만에 하는 농구라 플레이가 형편없는건 그렇다 쳐도

3일이나 가는 근육통에 대 절망중.

아파트 앞 놀이터에서 수행을 해야겠다.

...그런 이유로 신발과 옷을 질러야...


결국 지름신 강림으로 마무리 되는 바람직한 전개라능..

지를 것만 날로 늘어나는구나..

by aniki | 2008/08/20 01:35 | 마리아님이 절망하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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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kstation at 2008/08/30 15:46
농구... ㅋㅋ 이번 창립제 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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