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3일
근황
아직도 경산 시골구석에서 더러운 생명을 이어가고 있는 aniki입니다.
경산의 명물 갓바위 부처와 건담파이트를 한다던가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서산 마애불 못지 않다고나 할까, 오랜만의 호적수입니다.
가끔 복부에 생겨나는 지방들을 만져보면서 에어나 줌 대신에 이걸 농구화 밑창으로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을이 되어 만물에 살이 오르니 나도 살이 올라 먹기 좋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스포어에 관심이 가는 요즘입니다.
# by | 2008/10/23 22:09 | 마리아님이 절망하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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