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아직도 경산 시골구석에서 더러운 생명을 이어가고 있는 aniki입니다.

경산의 명물 갓바위 부처와 건담파이트를 한다던가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서산 마애불 못지 않다고나 할까, 오랜만의 호적수입니다.

가끔 복부에 생겨나는 지방들을 만져보면서 에어나 줌 대신에 이걸 농구화 밑창으로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을이 되어 만물에 살이 오르니 나도 살이 올라 먹기 좋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스포어에 관심이 가는 요즘입니다.

by aniki | 2008/10/23 22:09 | 마리아님이 절망하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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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우짜짜 at 2008/11/16 22:58
힘내라... 복부비만은 모든 직장인의 갈등이니 운명으로 받아들여..ㅋㅋㅋ // 2~30대의 재앙인 탈모만 피하시길... (너야 걱정할 필요 없겠다만..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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