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난 주..

3일 전에는 160만원짜리 노트북을 질렀다.

오늘은 20만원짜리 백을 질렀다.

된장녀가 다른데 있는게 아니었어.

내가 된장녀였어..ㅠㅠ

by aniki | 2009/10/25 23:15 | 마리아님이 절망하셔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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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lofwind at 2009/10/26 16:07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근데 요새 뭐하고 사냐.... 안 보인다 너 ㅋ
Commented by aniki at 2009/10/27 20:05
나야 뭐 일하고 된장질하고 그냥 살지 뭐..
대전 올 일은 없나?
Commented by elofwind at 2009/10/27 22:59
.. 내년 쯤에는 축구 본다고 처자식 데리고 가볼 지도 모르겠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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